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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 파손 기준부터 긴급 발급까지|여행 전 체크리스트

by 당동당동 2025. 11. 27.

당황하지 않고 처리하는 가장 쉬운 방법

여권을 잃어버리거나 손상되는 일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습니다.
특히 여행 출발이 며칠 남지 않았을 때 이런 상황이 생기면 마음이 급해지죠.
하지만 절차만 알고 있다면 빠르게 새 여권을 받을 수 있어요.
아래에서 분실·파손 상황별 대처법과 필요한 준비물을 한눈에살펴보세요.

여권을 잃어버렸을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경찰서에서 분실 신고

국내: 가까운 경찰서를 방문해 분실신고서를 발급받습니다.

해외: 현지 경찰서에 방문해 분실 사실을 반드시 기록해 두어야 해요.
이 신고서가 있어야 재발급 신청이 가능합니다.

여권 발급 창구 방문

시청·구청 여권과 또는 외교부 여권센터에서 접수 가능

일부 지역은 온라인 긴급 재발급 신청도 지원합니다.

신청서 작성 본인 확인 수수료 납부

신분증이나 여권 사본이 없어도 본인 확인 절차를 통해 진행 가능

보통 1~3일 내 발급, 지역에 따라 당일 처리도 가능합니다.

 

 

분실·파손 시 필요한 서류 정리

상황 준비해야 할 것
분실 분실신고서, 신분증, 사진, 여권 재발급 신청서
파손 파손된 여권 원본, 신분증, 사진, 신청서
긴급 상황 항공권, 여행 일정표 등 출국이 급한 상황을 증명할 자료

여권 사본이 있다면진행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 수 있어요.

 

 

여권 훼손 기준 어떤 상태면 출국 불가일까?

출입국 심사에서는 여권을 매우 엄격하게 확인합니다.
아래 항목과 비슷하다면 새 여권 발급이 필요할 수 있어요.

훼손으로 인정되는 경우

여권번호·이름 등 글자가 번지거나 잘 보이지 않을 때

사진 부분이 떨어졌거나 손상된 경우

페이지가 찢어졌거나 낙서가 있을 때

커피··화장품 등 액체가 스며든 흔적

스티커나 임의의 표시로 정보가 가려진 경우

문제가 없는 경미한 손상

겉표지가 조금 벗겨진 정도

기계 판독에 전혀 지장 없는 가벼운 사용 흔적

스탬프가 번지지 않은 상태

하지만 사진 주변 얼룩·번짐은 거의 대부분 출국이 제한됩니다.

 

 

출국이 임박한 경우: 긴급여권 발급 정보

항목 내용
발급 속도 당일 발급 가능(보통 2~4시간)
유효기간 최대 1
신청 장소 ·도청 여권과 / 외교부 여권과 / 해외 한국대사관
주요 조건 출국일이 3일 이내, 또는 긴급히 증명이 필요한 상황

일부 국가(미국·유럽 등)는 긴급여권 입국이 제한될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 필수!

 

 

해외에서 여권을 잃었을 때의 절차

현지 경찰서 신고

분실 사실을 공식 문서로 남기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국 대사관·영사관 방문

임시여권(또는 여행증명서) 발급 가능

대부분 당일 처리

귀국 후 정식 여권 재발급

임시여권은 사용 제한이 많아 귀국 후 새 여권을 만들어야 합니다.

 

 

일반 재발급 절차

정부24 또는 여권과 방문

신분증 + 여권사진 1장 제출

신청서 작성

수수료 납부

발급까지 약 5~7일 소요(긴급은 당일 가능)

 

 

여권 오래 쓰는 관리 팁

투명 방수 케이스 사용

여권 정보면을 스마트폰·클라우드에 저장해두기

비행기 표와 함께 보관하지 않기

장마철·여름철에는 지퍼백 활용

여행 전에는 꼭 여권 상태 미리 점검하기

 

 

마무리

여권 하나로 여행 전체가 좌우될 만큼 중요합니다.
작은 얼룩·찢김도 출국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출국 일정이 다가올수록 여권 점검은 필수예요.

혹시 지금 여권 상태가 애매한가요?
지금 바로 확인해보는 것이 가장 안전합니다.